5년간 사용해온 레노버 S310이 자꾸 꺼지더니 결국 운명을 달리했습니다.
오랫동안 함께 해온 녀석이기에 사용감도 많았고 이것저것 문제가 많아서 교체를 항상 고민해왔지만, 선듯 그러지 못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레노버S310이 완전히 가버리면서 결국 새로운 친구를 구하게되었죠.
제가 노트북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휴대성 그러니까 무게였습니다.
LG 그램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시리즈 중 하나를 고민하다가 테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는 서피스프로6을 선택했습니다.
본 포스팅에선 서피스프로6 언박싱 및 1주일 사용후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그럼 본 포스팅 <진짜 솔직하게 쓴 서피스프로6 블랙 언박싱 및 일주일 사용후기>를 통해 이를 만나보시죠.
※ 본 포스팅은 제 사비로 구매한 '서피스프로6' 후기를 솔직하게 작성한 것 입니다.
배송온 상자를 열었을때 보인 서피스프로6의 모습입니다.
상자 하나는 서피스프로6이고 또 다른 하나는 타입커버 블랙입니다.
굳이 필요할까 싶어서 지문인식 없는 그냥 평범한 타입커버 블랙을 구매했습니다.
<서피스프로6 상자모습>
<서피스프로6 상자 뒷면>
저는 가장 저렴한 i5 128GB 8GB 을 구매했습니다.
<서피스프로6 언박싱 모습>
위에 있는 상자안에는 설명서가 들어있고 밑에 있는 상자에는 충전기가 들어있습니다.
서피스프로6 전면 모습.
일단 가벼운 무게 엄청나게 마음에 듭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노트북도 무거운 건 아니었지만, 서피스프로6의 무게는 정말 신세계급이네요.
가방에 있는거 맞지?를 몇번 확인하게 되는 무게입니다.
저처럼 노트북 하나 들고 카페에 앉아있는 걸 좋아하는 분들께 서피스프로6는 무조건 매력적인 물건일 수 밖에 없을 겁니다.
하지만 하나밖에 없는 USB자리와 C타입이 아닌 충전기는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충전기가 C타입이 아닌 것에 대한 건 서피스프로6 후기를 다룬 포스팅에선 거의 모두다 언급하는 이야기입니다만, 사용하다보면 정말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도 충전접속 단자가 자석이라 근처만 가도 탁! 붙는 걸 보면 '오호 센스!!'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하나밖에 없는 USB자리도 이야기가 많은데요.
마우스 하나 꽂으면 다른 USB나 외장하드는 꽂을 수 없는 안타까운 공간... 이런 사소함에서 아쉬움이 남네요.
제가 구매한 서피스프로6의 용량은 128GB였기 때문에 저는 256GB 마이크로 SD 카드 하나를 구매해서 꽂아줬습니다.
상당히 만족스럽게 사용하고있네요.
그럼 여기까지 서피스프로6 언박싱 및 일주일 사용후기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나중에 한달정도 사용해보고 다시 한번 후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본 포스팅 <진짜 솔직하게 쓴 서피스프로6 블랙 언박싱 및 일주일 사용후기>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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